정글의 법칙 감상

세 번째 정글이라 그런지 일의 순서가 착착착착 이젠 어디 데려다 놓아도 잘 살아 남을 것 같다. '민석이혀엉~'이라고 부르는 목소리랑 억양이 귀여웠음ㅋㅋㅋㅋ 쿠스쿠스 봤을 때 예뻐하는 모습도. 열이는 행동이 빠르고 정확하고 군더더기 없이 시원시원해서 참 좋다.
아무리 안전하게 갔더라도 비오고 미끌거리고 독초나 해충이 있는 정글은 늘 보면서도 조마조마 함 =_= 무사히 왔으니 다행이다. 같이 나온 김민석도 잉피 멤버들과 두루두루 친하네. 좋겠다... 뜬금없이 의식의 흐름ㅋㅋㅋ 작품 운도 따라주는 것 같고.
멤버들의 예능과 드라마 스케줄이 이제 시작되는건가. 음하하하핫