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성규 컴백 티저 + 티저사진1,2 + 티저숏버전 + 트랙리스트 + 뮤비티저 + 프리뷰 감상



재밌는 티저다. 상담 선생님처럼 인자하게 이야기를 들어주는 김종완이라니. 이번에도 같이 작업했구나. 머리 컬러도 그렇고 지금보다 살이 살짝 오른 모습으로 보아 찍은 지는 좀 된 것 같고. 정규로 나오는건가? 1st가 눈에 확 들어오네. 아마데우스에 솔로 활동에.... 바쁘게 활동하는게 좋은 거지. 오타가 보이는데 눈을 감어 말어ㅋㅋㅋㅋ

+ 02/19
사진 예쁘네. 타이포도 단정하고. 저렇게 숫자로 1-10 이니 열 곡이 들어있나 라는 아주 쉬운 추측을 하게 된다. 각각 스토리가 있는, 아니면 사랑의 시작과 끝을 1에서 10까지 담고 있거나. 일주일 남았네.


+ 2/20
안경 예쁘다. 오보이 스타일의 청초한 사진도 맘에 들고. 


+ 2/21


분위기 있고 부드럽네. 생각해보면 락 밴드까지 했던 경력에 비해 센 곡은 별로 안하는 것 같다. 티저사진이 많이 야위여서 다이어트 뿐만아니라 보정도 어느 정도 했겠지 싶었는데 영상과 다를바가 없군.
작사, 작곡에 참여했을까? 작사는 했을 것 같고.... 우현이나 동우가 곡을 주거나 피처링을 하거나 했을까?


+ 2/22

1번 트랙부터 보는데 '이번에도 종완이 형과 작업했군. 어, 2번도 어, 3번도....ㅋㅋㅋㅋ10번까지라니' 이런 느낌. 인트로가 없이 바로 노래가 나오는가요? 규는 이제 두 개의 True love가 생겼구나. 천사의 도시가 레이저인가요? 작사 참여곡이 그것뿐이라. 김종완과 더불어 타블로도 정말 작사를 잘 하는지라 Till sunrise도 궁금하다.

+ 2/23

편지의 주소를 보고 찾아가는 컨셉인가보다. 규는 하염없이 걷는게 어울려. 뮤지컬도 하고 이제 곧 연극도 하고 그동안 연기력이 부쩍 좋아졌다. 짧은 티저에서도 그런게 보인다.

+ 2/24


인트로 없이 바로 치고 나오는 노래. 보통 노래 한 곡 보다 긴 전곡 프리뷰를 듣고 든 생각은 성덕으로서의 규는 정말 여한이 없겠구나 하는거. 1~10까지의 프리뷰가 노래 한 곡 같다. 노래 나오면 열심히 열심히 처음부터 끝까지 들을게.